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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 맞은 한진해운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해요"

최종수정 2007.05.09 09:16 기사입력 2007.05.09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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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해운은 9~11일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창립 기념 문화제를 갖는다

이번 문화제는 한진해운의 창사 30주년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다양한 나눔활동 및 행사를 통해 그 의미를 더욱 깊게 만들기 위한 것이다.

지난 8일 한진해운 직원경영협의회와 김영민 부사장은 영등포 지역 불우노인을 방문, 위문품을 전달했으며 9일에는 임직원들의 자선 바자회를 개최해 수익금을 조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10일에는 소아암 환자를 위한 사랑의 헌혈행사 및 자선모금 행사를 진행한다.

창립기념문화제 준비위원장인 송윤석 사원은 "단순한 회사 내부의 행사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돼 함께 웃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밖에 회사 인근의 공원에서 팀 단합을 도모할 수 있는 피크닉데이(Picnic Day), 글로벌 의식 함양을 위한 사내특강, 한진해운 30년을 돌아 볼 수 있는 역사사진 전시회, 임원들의 아침 출근길 격려 행사인 '원더풀 모닝(Wonderful Morning)' 및 임직원 화합의 한마당인 해피 아워(happy hour) 등의 다채로운 활동을 마련한다.

조영주기자 yjcho@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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