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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 이상급등 이유있었네..에너지사업+액면분할

최종수정 2007.05.09 09:11 기사입력 2007.05.09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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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급등종목으로 지정됐던 명성이 에너지사업진출과 액면분할이라는 겹호재를 잇따라 발표해 6일째 상한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9일 오전 9시6분 현재 명성은 전날보다 2700원(14.75%) 오른 2만1000원을 기록해 52주 신고가를 다시 갈아치웠다.

전날 명성은 유통주식수를 늘리고 거래를 활성화 하기 위한 액면분할를 실시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또 사업 다각화를 위해 에너지 관련 신규사업에 진출키로 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원유, 천연가스, 석탄 및 기타 천연자원의 탐사, 채취와 그 개발 및 관련 투자사업을 사업목적에 추가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구경민 기자 kk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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