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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산병원 암수술 건수 최고

최종수정 2007.05.09 09:06 기사입력 2007.05.09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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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전국에서 암 수술을 가장 많이 한 병원은 서울 아산병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폐암은 삼성서울병원, 갑상선암 수술은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이 1위를 차지했다.

9일 중앙일보 보도에 따르면 건강보험평가원의 '2006년 6대암 수술건수(5만1244건)'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지난해 위암 수술을 한 환자 10명 중 1명은 서울아산병원(1316건)에서 시중을 했다.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과 삼성서울병원은 800건이 넘었다.

간암은 서울 아산병원과 삼성서울병원이 연간 100건이상 시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폐암은 삼성서울병원이 313건으로 가장 많은 건수를 기록했다. 갑상선아은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이 1000건이상을 기록하며 수위를 차지했다.

한편 위암은 서울아산병원에 이어 연대 세브란스병원, 삼성서울병원, 서울대병원, 국립암센터 등이 뒤를 이었다.

대장암은 서울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 서울대병원, 연대 세브란스병원, 국립암센터 등이,  유방암은 서울아산병원, 서울대병원, 삼성서울병원, 국립암센터, 연대 세브란스병원 등이 수술을 많이 했다.

최용선 기자 cys4677@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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