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일렉트로닉아트, 분기 손실 확대

최종수정 2007.05.09 07:06 기사입력 2007.05.09 07:05

댓글쓰기

비디오게임 소프트웨어 1위 업체인 일렉트로닉아트의 분기 순손실이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8일(현지시간) 일렉트로닉아트는 지난 3월31일로 마감한 회계 4분기 순손실이 250만달러(주당 8센트)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전년 동기에는 160만달러(주당 5센트)의 순손실을 기록한 바 있다.

특별항목을 제외한 순익은 일년 전의 14센트에서 6센트로 감소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전년 동기의 6억1400만달러보다 감소한 6억1300만달러를 기록했다.

전문가들은 순익과 매출이 각각 2센트, 5억8500만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노지선 기자 blueness00@akn.co.kr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www.akn.co.kr) 무단전제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