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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경호과장, 경찰 수사팀 고소

최종수정 2007.05.06 20:28 기사입력 2007.05.06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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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 경호 과장이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보복폭행 수사와 관련, 경찰 수사팀 관계자를 검찰에 고소했다.

한화 경호과장 진모씨는 6일 "구체적인 고소 내용을 밝힐순 오늘 오후 검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진씨는 용역경비업체 직원들과 함께 보복 폭행현장에 있었다고 알려진 인물로,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지난달 말 불구속 입건됐으며 수사 과정에서 일부 가혹행위가 있었다고 고소장에서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용준 기자 jun21@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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