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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정, 일본 무대서 '2주연속우승' 쾌거

최종수정 2007.05.06 15:27 기사입력 2007.05.06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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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정(25ㆍ투어스테이지)이 일본 무대에서 '2주연속우승'의 쾌거를 달성했다.
 

전미정은 6일 일본 도쿄 요미우리골프장(파72ㆍ6523야드)에서 끝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살론파스월드레이디스골프토너먼트(총상금 1억엔)에서 정상에 등극했다.

지난주 야시마퀸스대회에 이어 시즌 2승째이자, 통산 5승째. 우승상금 1800만엔. 한국은 전미정의 이번 우승으로 통산 70승째를 수확했다. 
 

전미정은 이날 버디 3개와 보기 2개를 묶어 1언더파, 합계 6언더파 210타를 완성했다. 2위 우에다 모모코를 3타 차로 제압한 완승. 이지희(28)가 카리 웹(호주)과 공동 3위(2언더파  214타)에 올랐다.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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