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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호주 최대 무역파트너 부상...1위 일본 제쳐

최종수정 2007.05.06 14:55 기사입력 2007.05.06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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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일본을 제치고 호주의 최대 무역 파트너로 부상했다.

중국과 호주 간 수.출입 규모가 527억호주달러에 달해 일본과의 무역 규모인 506억호주달러를 넘어섰다고 호주 국가통계국 발표를 인용해 신화통신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중국이 호주와의 무역 규모에서 1위 일본을 제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컴섹의 크레이그 제임스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중국이 호주의 최대 무역 파트너로 떠오른 것은 상당한 '발전'"이라면서 "호주 역사상 기록될 만한 뜻깊은 날이다"고 말했다.

김혜원 기자 kimhye@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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