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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광토건 '대전 문화동 하우스토리' 243가구 분양

최종수정 2007.05.06 14:28 기사입력 2007.05.06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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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감도

남광토건(대표 이동철)은 대전시 중구 문화동 새서울 호텔 자리에 '대전 문화동 하우스토리' 243가구를 분양한다.

지하5, 지상30층 아파트 2개동으로 42~65평형, 83~100평형(펜트하우스 8가구) 총 243가구로 구성됐으며 분양가는 평당 900만원대이다.

이 아파트는 옛 호텔부지인 만큼 호텔급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일정기간 침대매트리스 세탁, 카페트 항균크리닝 등이 실시되며 신개념의 차주 호출, 세차, 무인택배 등의 서비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또 대전지하철 1호선 서대전 네거리역에서 가까우며 경부고속도로를 연결해 주는 대전IC에 인접해 있어 교통도 편리하다.

모델하우스는 오는 11일 대전시 서구 둔산동(정부청사역)에서 오픈한다. 문의(042)485-1300.

박종서 기자 jspark@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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