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대우건설 피랍자 3차교섭 성과없이 종결

최종수정 2007.05.06 10:09 기사입력 2007.05.06 10:08

댓글쓰기

6일 오후(한국시간) 4차 교섭 진행키로

나이지리아에서 납치된 대우건설 임직원 3명을 석방시키기 위한 3차 석방교섭도 성과없이 종결됐다.

대우건설은 "피랍 임직원 석방을 위한 현지 리버스 주(州)정부와 무장단체간 3차 교섭이 지난 5일 오후 8시(한국시간)부터 7시간30분동안 진행됐으나 성과없이 끝났다"고 6일 밝혔다.

대우건설은 또 무장단체에 납치된 정태영 상무 등 3명의 임직원과 대우건설 현지 채용 나이지리아 직원간 전화통화를 통해 피랍자들의 안전을 재확인했다고 덧붙였다.

대우건설은 아울러 리버스 주 정부와 무장단체가 6일 오후 4차 석방교섭을 재개키로 합의했다고 전했다.

박종서 기자 jspark@akn.co.kr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www.akn.co.kr) 무단전제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