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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크셔헤서웨이, 분기순익 12%↑

최종수정 2007.05.05 11:42 기사입력 2007.05.05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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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하의 현인' 워렌 버핏이 이끄는 버크셔헤서웨이의 분기 순익이 12% 증가했다.

버크셔헤서웨이의 지난 1분기 순익은 26억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의 23억1000만달러에서 증가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주당순익은 1682달러를 기록했다. 전년 동기에는 1501달러를 기록한 바 있다.

글로벌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된 연례 주주총회를 하루 앞두고 실시된 실적발표를 통해 버크셔헤서웨이는 온화한 날씨에 힘입어 재보험사의 실적이 크게 개선되면서 이익이 82% 증가한 것이 전체 실적 호조에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버크셔헤서웨이는 5일 주주총회를 개최하며 2만4000명에 달하는 주주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민태성 기자 tsmin@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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