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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주주협의회, 11일까지 매각 개시 취합

최종수정 2007.05.04 19:51 기사입력 2007.05.04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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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주주협의회는 11일까지 매각 개시에 대한 각 주주기관의 의견을 취합해 매각 추진여부를 최정 결정키로 했다고 4일 밝혔다.

주주협의회는 현대건설 매각 개시에 대한 공식 의견을 다음주말까지 회신해줄 것을 주주기관에 요청했다고 설명했다.

주주협의회 주관기관인 외환은행은 "현대건설이 채권단 공동관리를 졸업한 지난해 5월 주주협의회가 대우건설의 우선협상자 선정후 현대건설 매각을 추진키로 했다"며 "그러나 1년이 지나도록 주간사 선정 등 기본적인 절차도 착수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김정민 기자 jmki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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