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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 이 회장 사전구속 영장 기각

최종수정 2007.05.04 18:40 기사입력 2007.05.04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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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은 4일 조세포탈 등의 혐의로 청구된 팬텀엔터테인먼트 최대주주 겸 회장인 이모씨에 대한 사전구속영장을 기각했다고 밝혔다.

이 부장판사는 "포탈 혐의를 받고 있는 양도소득세 18억원을 3일 저녁 납부했고 횡령 혐의를 받고 있는 돈 가운데 50억원도 회사에 반환했다"고 영장 기각 이유에 대해 말했다.

한편 지난 2일 검찰은 이 회장을 약 18억원의 세금을 포탈하고 60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한 바 있다.

안승현 기자 zirokool@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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