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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 라일리 전 GM대우 사장, 재판 받아

최종수정 2007.05.04 18:16 기사입력 2007.05.04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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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 라일리(현 GM 아시아.태평양지역본부 사장) GM대우 전 사장이 4일 파견근로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돼 창원지방법원에서 재판을 받았다.

 검찰은 이날 열린 첫 공판에서 "피고인인 라일리씨는 2003년 12월22일부터 2005년 1월26일까지 K사 등 협력업체 6곳과 도급 계약을 체결하고 이들 업체로부터 모두 847명의 근로자를 파견받아 생산 공정에서 일하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기소요지를 밝혔다.

다음 공판은 내달 8일 오후 3시30분 창원지법 제218호 법정에서 열린다.

조영주 기자 yjcho@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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