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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은행, 1분기 당기순이익 2384억원

최종수정 2007.05.04 17:55 기사입력 2007.05.04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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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동기 대비 620억 감소

외환은행(은행장 리처드 웨커)은 올해 1분기에 2384억원을의 당기순이익을 올렸다고 4일 밝혔다.

1분기 당기순이익은 대손충당금 적립 정상화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기대비 620억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총자산이익률( ROA)과 자기자본이익률(ROE)는 각각 1.38%, 16.33%를 나타냈으며  고정이하여신비율은 0.64% 및 연체대출비율 0.70%를 기록했다.


또한 고정이하여신에 대한 충당금 적립비율이 197%를 유지했다

3월말 현재 BIS비율은 12.6%대를 기록할 것으로 추정됐다.

김정민 기자 jmki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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