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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교육, "대학 취업현황 공개 지속 요청"

최종수정 2007.05.04 15:33 기사입력 2007.05.04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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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일 교육부총리는 "대학은 졸업생 취업현황 공개를 규제라고 주장하지만, 장관으로서 대학정보 공개를 계속 요청할 것"이라고 밝혔다.

4일 김 부총리는 광주 교직원.학부모 대상 특강에서 이같이 밝히고 "정부가 바뀌면 현행 대입정책이 바뀌지 않겠냐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세월이 바뀌어도 현행 대입정책은 유지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부총리는 이어 "내신 위주로 뽑는 현행 대학입시 정책을 향후 10년간 더 유지하면 고등학교 교육이 정상화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조준영 기자 jjy@akn.co.kr<ⓒ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www.akn.co.kr) 무단전제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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