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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엔터, 8거래일만에 반등 성공(종합)

최종수정 2007.05.04 15:18 기사입력 2007.05.04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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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가 반영>
 
팬텀엔터그룹이 8거래일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팬텀엔터는 4일 전일대비 130원(3.49%) 급등한 386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키움증권과 대신증권 등을 통해 매수세가 몰리며 주가가 오랫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팬텀은 지난 4월24일부터 약세로 돌아서며 무려 7거래일간 급락세를 이어왔다.

서울중앙지검 형사4부는 지난 2일 조세포탈 등의 혐의로 팬텀의 최대주주 등에 대해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팬텀은 김준범 전 대표이사가 이사회 결의를 거치지 않고 회사자금 17억원을 인출해 개인용도로 사용한 혐의가 있다며 업무상 횡령(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고소했다.

이에 주가는 2일 하한가를 기록했으나 이날은 오히려 반등에 성공해 눈길을 끌었다.

김지은 기자 jeki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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