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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고추장과 고춧가루에 금속이물질 감독 강화

최종수정 2007.05.04 14:59 기사입력 2007.05.04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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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청은 오는 8월부터 고춧가루와 고추장 제조업소에 대해 금속이물제거장치 설치를 의무화하고 HACCP(식품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 인증기준에 관련장치 설치를 명문화할 것이라고 4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고춧가루 생산과정에서 분쇄기 마모로 인해 생기는 쇳가루가 뒤섞여 일부 제품에서 쇳가루가 미량 검출되는 것에 대한 대비책이다.

식약청은 이를 위해 외국의 사례검토, 전문가 자문 등을 통해 식품일반에 대한 쇳가루의 기준과 시험법을 5월중 마련해 이르면 8월부터 시행에 들어갈 방침이다.

최용선 기자 cys4677@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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