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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틸에 인수된 한국코아 '포스코아'로 새출발

최종수정 2007.05.06 17:51 기사입력 2007.05.06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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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출범식 포스코 윤석만 사장 등 참석

포스코 자회사인 포스틸에 인수된 한국코아가 7일 사명을 '포스코아'로 바꾸고 출범행사를 갖는다.

한국코아 본사서 열리는 이날 행사에는 포스코 윤석만 사장을 비롯해  포스틸 정준양 사장, 광주 삼성전자 이상용 사장, 대우일렉트로닉스 이승창 사장, LS산전 김정만 부회장과 구자균 사장, 두산중공업 이남두 사장 등 주요 고객사 관계자와 한나라당 박상돈, 양승조  의원 등 7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포스코는 지난해부터 한국코아 인수를 검토해왔으며 최근 포스틸을 통해 인수하기로 결정했다. 3일 공정거래위원회가 포스틸의 기업결합신청을 조건부로 승인해 공식적으로 인수가 결정됐다.

포스코아 신임사장으로는 포스코 전기강판판매실장 심요석씨가 내정됐다.

김민진 기자 asiakmj@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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