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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교부, 나이지리아에 근로자 안전 위해 건교관 파견

최종수정 2007.05.04 14:48 기사입력 2007.05.04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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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최근 대우건설 피랍사건이 발생한 나이지리아에 건교관을 파견하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건설교통부는 지난 1월 나이지리아에서 대우건설 근로자들의 피랍사건이 발생한 직후 나이지리아에 건교관을 파견해 국내 건설 근로자들의 안전 문제를 관리하도록 하기로 결정했다.

초대 건교관으로는 이성해 건설선진화본부 연구개발총괄팀장(서기관)으로 결정, 이달 중순부터 업무를 담당할 예정이다.

현재 건교관이 파견된 국가는 사우디아라비아, 쿠웨이트, 이란, 인도네시아, 필리핀, 말레이시아, 일본, 미국, 중국, 리비아, 아제르바이잔, 베트남 등 12개국이다.

김부원 기자 lovekbw@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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