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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티 G35, 4월 175대 판매...동급 세단 1위

최종수정 2007.05.04 14:13 기사입력 2007.05.04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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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닛산은 4월 한달간 인피니티 뉴 G35를 총 175대 판매, 해당 경쟁 세그먼트에서 선두 자리를 차지했다고 4일 밝혔다.

뉴 인피니티 G35 세단은 지난해 10월 출시 첫 달부터 IS250보다 많은 판매량을 기록해 왔으며 BMW 320보다 많은 판매량을 기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와함께 뉴 인피니티 G35 세단은 지난달 단일 차종 판매에서도 전체 수입차 중 4위 기록했다.

그레고리 B. 필립스 사장은 "월간 최대실적 기록 갱신은 뉴 G35 세단의 돌풍 지속과 M과 FX 등 기존 모델의 꾸준한 판매로 인한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경쟁력있는 가격대의 우수한 성능과 디자인의 제품을 선보임으로써, 인피니티에 대한 고객들의 만족도를 더욱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은정 기자 mybang21@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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