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印 통신회사 아이디어 자회사 8개 합병 예정

최종수정 2007.05.04 14:44 기사입력 2007.05.04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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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통신회사 아이디어셀률러가 기업구조 개편 작업의 일환으로 이번 분기에 자회사 8개를 본사에 편입한다고 이코노믹타임스(ET)가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아이디어는 지난 몇 년간 기업 인수와 자체 확장을 통해 사업을 키워웠다. 2001년과 2004년에는 현지 통신회사 RPG셀룰러와 에스코텔을 인수했으며 올 초 아디티아비를라를 인수했다. 지난해에는 아이디어텔레커뮤니케이션스가 인도 내 세 지역에서 영업을 시작했다.

아이디어는 이 밖에 BTA셀콤, 삽트인베스트먼트, 비삽트인베스트먼트, 바갈락스미인베스트먼트, 아시안텔레콤서비스 등을 자회사로 두고 있다. 삽트, 비삽트, 바갈락스미, 아시안텔레콤서비스는 BTA셀콤에 각각 지분 25%씩을 보유한 투자회사들이다.

이지연 기자 miffis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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