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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어린이 벼룩시장 열어

최종수정 2007.05.04 11:56 기사입력 2007.05.04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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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그룹은 5일 어린이날 12시부터 서울 올림픽공원 만남의 광장 등 전국 15개 도시에서 동시에 개최되는 어린이 벼룩시장 '병아리떼 종쫑쫑' 행사를 실시한다.

아름다운가게가 주최하고 신한금융이 협찬하는 어린이 벼룩시장 '병아리떼 종쫑쫑'은 어린이들에게 재사용과 나눔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03년부터 매년 열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약 600여명의 신한금융 임직원과 고객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하며, 인터넷으로 사전 접수를 한 전국 4000여명의 어린이와 그 가족들(1만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김정민 기자 jmki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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