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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드마크ㆍKTB운용 등 4개사 연기금투자풀 선정

최종수정 2007.05.04 12:00 기사입력 2007.05.04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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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ㆍ우리CS운용 포함 연기금 주식형펀드 운용사 7개로 확대..기획처 투자풀운영위원회

랜드마크자산운용, KTB자산운용, 유리자산운용, 우리CS자산운용 등 4개사가 연기금투자풀의 주식형펀드 운용사 후보군으로 추가 선정된다.

기획예산처는 4일 15시 투자풀운영위원회를 열고 이들 운용사를 연기금투자풀의 주식형펀드 운용을 담당할 운용사 후보군(유니버스)에 추가 선정할 예정이다.

이 경우 현재 운용중인 미래에셋자산운용, 푸르덴셜자산운용, 한국투신운용 등 3개사외에 연기금투자풀 운용사가 7개사로 늘어나게 된다.

지난달말 현재 연기금투자풀 예탁규모는 3조4000억원 수준이며, 예탁기금수는 공공기관 3개를 포함해 41개이다.

개별 연기금은 '투자풀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된 17개 연기금투자풀 운영기관에서 투자풀 펀드에 대한 운용을 관리하고 있다.

김선환 기자 shki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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