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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IR]"유동성 위기설 터무니없다"

최종수정 2007.05.04 10:37 기사입력 2007.05.04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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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봉 기아차 전무는 4일 기업설명회에서 "유동성 부분은 터무니 없는 얘기다"면서 "시중에서 작년 3분기 부터 적자가 났다는 것에 기인해 확대해석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은정 기자 mybang21@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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