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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공, 김포장기지구 단독주택용지 112필지 공급

최종수정 2007.05.04 09:51 기사입력 2007.05.04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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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공사(사장 김재현)는 김포장기지구 내 주거전용 단독주택용지 112필지, 근린생활시설용지 9필지, 주차장용지 4필지와 인천청라지구 내 상업용지 3필지 등 총 128필지(5만3000㎡)를 분양한다고 4일 밝혔다.

분양신청은 한국토지공사 토지청약시스템(http://buy.iklc.co.kr)을 통해 오는 7~8일 양일간 진행된다.

김포장기 단독주택용지는 추첨으로, 나머지는 경쟁입찰로 공급한다.

추첨의 경우 신청서 제출시 부여되는 가상계좌에 신청예약금을 납부해야 하고, 입찰의 경우 신청서 제출후 부여되는 가상계좌에 입찰보증금 납부후 신청 당일 18:00까지 입찰서를 제출해야 한다.

예정가격은 김포장기 단독주택지는 평당 420만~469만원, 근린생활시설용지는 평당 592만원~598만원이다. 인천청라 상업용지 예정가격은 평당 1086만~1164만원으로 현재 주변시세에 비해 저렴한 것으로 평가된다고 토공측은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토공 홈페이지(www.iklc.co.kr)를 참조하거나 인천지역본부 고객지원팀(032-890-5151, 5153)으로 문의하면 된다.

기성훈 기자 ki0301@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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