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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하우스, 1분기 어닝쇼크..급락

최종수정 2007.05.04 09:15 기사입력 2007.05.04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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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하우스가 저조한 1분기 실적을 바탕으로 급락하고 있다.

4일 오전 9시6분 현재 베이직하우스는 이틀 연속 하락한 가운데 전날보다 800원(5.38%) 떨어진 1만4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최근 4개월 동안 가장 큰 폭으로 떨어진 수치다.

이날 증권사들은 베이직하우스의 1분기 실적에 대해 '어닝쇼크'수준으로 평가했다.

하지만 중국시장에 대한 성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진단했다.

한국투자증권은 베이직하우스에 대해 1분기 실적이 '어닝쇼크' 수준이었다며 목표주가를 1만7700원으로 하향조정했다.

미래에셋증권도 1분기 실적 악화가 나타났다며 점에 동의했지만 중국시장의 성장세가 본격화되고 있다는 점에 무게를 둬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8100원을 유지했다.

구경민 기자 kk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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