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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CI지수, 두산중공업 등 3개 한국기업 편입

최종수정 2007.05.04 08:43 기사입력 2007.05.04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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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 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스탠더드 지수에 두산중공업과 한화, 현대제철 등 3개의 한국기업이 신규 편입됐다.

MSCI 지수를 관리하고 있는 MSCI 바라(Barra)는 이들 기업을 MSCI 지수에 편입한다고 3일(현지시간) 발표했다.

MSCI 바라는 대만의 난야테크놀로지와 프로모스테크놀러지, 중국의 셴화 에너지도 편입시켰다고 밝혔다. 

시가총액 22억3400만달러를 기록하고 있는 두산중공업은 MSCI 스탠더드 지수에서 0.55의 비중을 차지하며 20억달러 상당의 시가총액을 기록하고 있는 현대제철과 한화의 각각 0.5%다.

이밖에 대만의 난야테크놀러지와 프로모스테크놀러지, 중국의 셴화 에너지 등도 MSCI 지수에 편입됐다.

민태성 기자 tsmin@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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