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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완구·게임기부터 효도화까지 '한아름'

최종수정 2007.05.04 12:20 기사입력 2007.05.04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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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할인점

   
 
대형백화점과 할인점들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선물 기획전과 각종 이벤트를 열고 고객끌어모으기에 비지땀을 흘리고 있다.

신세계 백화점은 5일까지 '어린이날 선물 특집전'을 열고 최신형 게임기, 전자수첩, 완구 등을 저렴하게 판매한다.

신세계백화점 김효선 바이어는 &47538;올해 어린이날은 전통적인 어린이날 선물인 완구, 유ㆍ아동 의류 보다는 디지털 기프트, 게임기, 교육용 학습완구에 대한 선호 경향이 뚜렷할 것으로 예상돼 관련 상품을 예년보다 30% 이상 확대 전개할 예정&47538;이라고 밝혔다.

롯데백화점은 수도권 13개점 전점에서 5일까지 '어린이 선물 대잔치'를 진행해 정상가 대비 이월상품 40~50% 할인해 판매한다.

신세계 이마트는 완구 5대 빅 메이커 보상판매 행사를 4일까지 전점에서 실시하며 5일까지 전점에서 '어린이날 선물 대잔치' 열고 전자완구, 블록완구, 인라인 스케이트 등을 평균 20~30% 저렴하게 판매한다.

롯데마트는 6일까지 '어린이날 선물 특집전'을 전점에서 진행하며 어린이 완구, 교육서적 등을 최고 50% 저렴하게 판매한다.

어버이날을 위한 기획전도 다양하다. 신세계 백화점은 '어버이날 선물 특집전'을 열고 최고 50% 할인 판매하는 기획전을 펼친다.

롯데백화점 본점은 8일까지 '부모님을 위한 건강 선물 제안전'을 진행한다. 파나소닉 마사지의자 198만원, 흙표 흙침대(5조 한정) 325만원 등이다.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목동점은 13일까지 '효도화 특가전'을 열고 사스 컴포트화를 30% 할인 판매하며 신촌점은 8일까지 '어버이날 셔츠타이 기획전'을 열고 카운테스 마라, 닥스, 예작, 파코라반 등의 셔츠와 타이 이월상품을 50% 가량 할인 판매한다.

신세계 이마트는 '어버이날 건강용품 기프트 기획전' 행사를 13일까지 전점에서 마련, 웰빙 시대에 맞춰 부모님의 건강을 챙겨드릴 수 있는 선물을 집중 전개한다. 글루코사민, 클로렐라, 홍삼절편, 복분자즙, 석류 선물세트 등 기능성 건강식품을 평균 30~50% 저렴한 초특가에 내놓는다.

은용주 기자 yong@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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