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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어린이 전용치즈 '맛있는 비타치즈'

최종수정 2007.05.01 15:14 기사입력 2007.05.01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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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의 치즈 전문회사 상하에서 성장기 어린이들 입맛에 꼭 맞는 간식거리인 ’맛있는 비타치즈’를 출시한다.

일반 치즈에 비해 나트륨 함량이 1/3 적게 들어 있고, 스틱 형태의 원터치 포장이 돼 있어 아이들이 손에 묻히지 않고 먹을 수 있다.

아이들의 순한 입맛에 맞게 자극적인 짠 맛을 완화시킨 자연치즈 플레인 맛과 천연딸기과즙을 넣은 달콤한 딸기 맛, 그리고 요구르트를 가미한 새콤한 요구르트 맛 등 3가지로 출시되며 8개 들이 한 팩의 소비자가격은 2800원이다.

조인경기자 ikjo@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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