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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김승연 회장 자택 압수수색 실시(상보)

최종수정 2007.05.01 14:37 기사입력 2007.05.01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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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보복폭행 의혹 사건을 수사중인 서울경찰청 수사팀이 1일 오후 2시 15분부터 서울 가회동 김 회장 자택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

경찰차 4대에 나눠탄 12명의 수사팀은 압수물품을 수집하기 위한 증거수집용 박스 3개를 가져왔다.

김승연 회장은 이날 오후 2시께 압수수색에 대기하기 위해 가회동 자택으로 한화측 변호사 3명을 불러들였다.

경찰의 압수색이 시작되자 변호인들은 영장 확인을 요구했고 경찰은 김 회장의 자택과 집무실, 비서실 등에 대한 수색영장 3개를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경진 기자 shiwall@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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