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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C등 세계 5대 외국환 중개사 국내진출

최종수정 2007.05.01 14:34 기사입력 2007.05.01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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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경제부는 1일 영국계 BGC 캐피털 마켓 외국환중개(주)에 대해 외국환 중개업무를 인가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세계 5대 외환중개회사가 모두 국내에 진출하게 됐다. 세계 5대 외국환 중개사는 ICAP, Tullet, Prebon, BGC, Tradition, GFI다.

국내 외국환 중개회사도 종전 7곳에서 8곳으로 늘었다.

BGC 캐피털마켓 외국환중개(주)는 캔터 피쳐랠드 LP가 100% 출자해 설립한 영국계 회사다.  

현재 미 주식시장 상장을 준비하고 있다. 현물환을 제외한 외국환의 매매·교환·대여를 중개한다. 파생금융 거래도 중개한다.

BGC 인터내셔널 싱가포르 대표이사인 최세웅씨가 이 회사의 대표이사다.

BGC에 출자한 캔터 피쳐랠드 LP는 GBC 캐피털 마켓의 모기업인 BGC 파트너스 LP의 지분을 100% 소유하고 있는 미국계 중개회사다. 1945년 미국에서 설립됐다.

이경호 기자 victoria@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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