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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쉬네트코리아, '투어밴' 운영

최종수정 2007.05.01 15:00 기사입력 2007.05.01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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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쉬네트코리아가 ’움직이는 피팅센터’ 타이틀리스트 투어밴(사진)을 운영한다.
 

오는 3일 매경오픈부터 현장에 투입될 이 투어밴은 우드 피팅 머신과 웨지 그라인더 등 미국 무대에서 사용하는 최신 장비를 모두 갖춘 것이 특징. 

특히 밥 보키와 스카티 카메론 등 ’명장’들이 직접 디자인한 피팅 기계들은 국내에서는 유일무이하다. 

이 투어밴에 실리는 장비와 용품의 규모도 막대하다. 매 대회 타이틀리스트 용품을 사용하는 선수는 평균 120여명. 이들을 위해 모든 스펙의 샤프트와 그립, 헤드 등이 준비된다.

여기에 볼과 장갑, 골프화 등 기타 용품까지 ’움직이는 창고’ 역할을 한다. 투어밴에는 이밖에 선수들이 대회 도중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대형 TV와 DVD, 게임 도구 등을 구비한 휴식 공간도 마련돼 있다.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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