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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아마추어 고수', 나인브릿지서 한판승부

최종수정 2007.05.01 15:00 기사입력 2007.05.01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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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명문 골프장의 ’고수’들이 제주 나인브릿지골프장(사진)에서 한판 승부를 펼친다.
 

나인브릿지골프장(대표ㆍ김운용)은 1일 오는 8일부터 제5회 월드클럽챔피언십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2005년 세계 최고의 코스로 선정된 미국의 파인밸리를 포함한 14개국 24개 골프장에서 48명이 출전한다. 
 

파인밸리 이외에 주요 출전 골프장들은 호주의 로열멜버른과 스코틀랜드의 로열 도노크, 1997년 라이더컵 개최 코스인 스페인의 발데라마 등 한때 ’세계 100대 코스’에 포함됐던 명문 골프장들이다

대회는 포볼 스트로크 방식으로 첫날 예선을 거치고, 2라운드부터 매치플레이가 적용돼 16강전 및 8강전을 치른다. 3라운드는 4강전, 최종 4라운드는 결승전을 진행한다.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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