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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신임 법관 181명 임명

최종수정 2007.05.01 11:46 기사입력 2007.05.01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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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은 1일 서울 서초동 본관 대강당에서 신임 법관 임명식을 열고 지난해와 올해 임용한 예비판사 181명을 법관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신임 법관들은 지난달 초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개정 법원조직법으로 9년만에 예비판사 규정이 폐지됨에 따라 임용 심사를 거쳐 법관으로 임명됐다.

대법원은 "전체 법관 수가 2294명으로 늘어 각급 법원에서 재판부를 증설할 수 있게 됐다"며 "개별 사건을 충실하게 심리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정경진 기자 shiwall@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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