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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銀 ' 동남아시아 주식투자신탁' 판매

최종수정 2007.05.01 11:09 기사입력 2007.05.01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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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은행장 신상훈)은 “태국, 필리핀,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성장 잠재력이 높은 동남아시아 시장에 원화로 직접 투자하는 ‘신한 BNPP 봉쥬르 동남아시아 주식 투자 신탁’ 펀드를 2일부터 판매한다..

이 상품은 해외펀드 비과세 방안이 시행될 경우 양도차익에 대해 비과세가 가능한 펀드이다.

동남아시아 시장의 유동성 리스크를 고려해, 동남아 각국 정부의 인프라 투자 집중에 따라 초고속 성장이 예상되는 통신주 나 기업들의 활발한 투자 증가에 따른 수요 급증으로 큰 폭의 이익성장이 예상되는 은행주 등 대형주(large cap) 가 주요 투자 대상이다.

신탁자산의 60% 이상을 주식에, 40% 이하를 채권에 투자하며 펀드 내에서 미달러화 대비 자동으로 실행되는 환헤지 기능으로 환율위험은 최소화 된다.

김정민 기자 jmki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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