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4분기 제조업 노동생산성 전년비 12.7%↑

최종수정 2007.05.01 11:31 기사입력 2007.05.01 10:58

댓글쓰기

제조업 노동생산성이 5분기째 두자릿수 증가율을 견지하고 있다.

노동생산성이 높다는 것은 고용 대비 생산하는 부가가치가 그만큼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1일 산업자원부는 지난 해 제조업 노동생산성이 전년 대비 12.8%증가했다고 밝혔다.

산출량(산업생산)은 전년비 10.5%증가하고 노동투입량은 전년비 2.1%감소한 데 기인한 것이다.

정보기술(IT)대 비(non)IT, 대기업 대 중소기업,  중화학공업 대 경공업 등의 생산성 격차는 각각 12.9%p, 9.7%p, 5.2%p등으로 여전한 괴리를 보였다.

’노동생산성’은 부가가치 총액을 취업자 수로 나눈 것을 말한다.  

염지은 기자 senajy7@akn.co.kr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www.akn.co.kr) 무단전제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