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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임금상승폭이 높은 직업은?

최종수정 2007.05.01 11:15 기사입력 2007.05.01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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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의 가장 큰 관심사 중 하나인 급여. 내가 일하는 만큼 충분한 보수를 받고 싶은 마음은 직장인들의 공통된 바램이며 대다수가 높은 연봉을 꿈꾼다. 과연 임금 상승폭이 높은 직종은 무엇일까.

미국의 경제전문지 비즈니스 2.0은 최신호를 통해 회계 관련 직종을 임금 상승폭이 높은 직종 중 하나로 소개했다고 CNN머니가 1일 보도했다.

잡지는 회계 관리자의 연봉이 평균 7만9900달러(약 7500만원)를 기록했으며 금융 애널리스트 역시 7만달러가 넘는 보수를 받아 급여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관리 지원 직종에서는 채용 전문가가 4만2000달러의 연봉을 받았으며 3만9500달러의 보수를 받는 변호사 보조원이 높은 임금 상승폭을 기록했다.

금융업종에서는 개인금융서비스 전문가(3만7700만달러)와 상업대출관리자(7만5700만달러)가 선정됐다.

4만9100달러의 연봉을 받는 기술지원전문가와 5만3800달러를 챙긴 콜센터 매니저 역시 임금이 크게 올랐으며 건설 엔지니어링 부문에서는 6만5200달러를 벌어들이는 프로젝트 엔지니어가 임금상승폭이 높은 직업으로 꼽혔다.

헬쓰케어업종에서는 임상시험 담당자(CRS)가 6만달러가 넘는 연봉으로 높은 임금 상승폭을 기록했으며 레스토랑 매니저(4만9800달러)와 호텔 매니저(5만6600달러)가 각각 서비스업종의 높은 임금 상승을 기록한 직종으로 꼽혔다.

다음은 임금 상승폭이 높은 직종을 정리한 것이다.

   
 

민태성 기자 tsmin@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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