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팬택, 상암동 시대 개막

최종수정 2007.05.01 10:59 기사입력 2007.05.01 10:59

댓글쓰기

   
 
팬택계열이 지난 30일 서울 상암동에 위치한 신사옥 ’팬택계열 R&D 센터’(사진)로 본사 이전을 완료했다.

그동안 서초동과 여의도 등 5개 건물에 분산됐던 팬택과 팬택앤큐리텔의 연구소와 본사 부서가 이곳에 통합 운영된다.

상암동 DMC(Digital Media City)에 위치한 ’팬택계열 R&D 센터’는 지난 2005년 1월 착공 이후 2년여 만에 완공됐고 지상 22층, 지하 5층, 연면적 2만평 규모로 생산 인력을 제외한 2000여명의 팬택계열 직원들이 근무하게 된다.

김수길 기자 sugiru@akn.co.kr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www.akn.co.kr) 무단전제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