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연경지구 광역교통개선에 753억원 투입된다

최종수정 2007.05.01 11:33 기사입력 2007.05.01 11:00

댓글쓰기

건설교통부는 대구 연경지구 택지개발사업에 대한 광역교통개선대책이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본격 시행에 들어갔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개선대책에 따라 교통정체가 예상되는 호국로 및 파계로의 교통처리를 위해 동화천로를 2차선에서 6차선으로 늘리고 파계로~봉무IC간을 신설하는 등 도로개발사업이 이뤄질 예정이다.

또 사업시행으로 인한 주변 교차로의 정체해소를 위해 파계로 구간내, 산격대교네거리 및 공산수원지삼거리 등 4개소의 교차로도 개선된다.

건교부 관계자는 "연경지구 광역교통개선을 위해 총 753억원이 투입된다"며 "기존에 추진중인 금호강변도로, 낙동강변도로 사업 등 주변 교통개선 사업도 차질없이 추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부원 기자 lovekbw@akn.co.kr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www.akn.co.kr) 무단전제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