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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총리 종부세 손댈 생각 없다

최종수정 2007.05.01 10:42 기사입력 2007.05.01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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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부총리 지금 경기 부양 요구 없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1일 종부세와 관련해 "(노무현) 대통령 임기안에서 전혀 손댈 생각이 없다"고 밝혔다.

한 총리는 이날 국무회의에 앞서 ’종부세 증가에 따른 과표 현실화 율을 조정할 생각이 없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이제 법의 효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한 총리는 또 공시가와 거래가격의 역전현상이 나타나는 것에 대해 "그래서 이의신청 기간이 있는 것 아니냐"고 대답했다.

경제가 바닥을 쳤다는 주장과 관련해 권오규 경제부총리는 "지금 지난해와 같은 경기 부양 요구가 없다"면서 "그 뜻은 개선되고 있는 것이 확인되고 있는 것 아니냐"고 말했다.

그는 이어 경제 성장률에 대해 "성장률 전망치에서 아직 벗어나고 있지 않다"고 강조했다.

양규현 기자 khyang@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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