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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컬렉션 모니터’로 우아하게

최종수정 2007.05.01 10:34 기사입력 2007.05.01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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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0대1 명암비, 어두운 화면에서도 섬세한 동영상 표현

   
 
삼성전자가 출시한 업계 최고 4000대1 명암비의 19인치 LCD ’컬렉션 모니터’
삼성전자는 업계 최고 4000대 1의 명암비로 업그레이드된 독특하고도 우아한 디자인의 19인치 LCD 모니터 ‘컬렉션 모니터’(모델명: 싱크마스터 CX971P)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제품은 서울신라·서울 웨스틴 조선·밀레니엄서울힐튼 호텔 등 국내 최고급 호텔 비즈니스 센터와 VIP 라운지 등에 설치돼 외국 VIP 손님들에게 한국을 알리는 얼굴 역할을 하게 된다.

컬렉션 모니터는 국내외 전시회, 미술관 등 품격있는 장소에 전시돼 예술과 IT제품을 결합시킨 ‘예술 마케팅’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해외에서도 네덜란드 고흐 박물관, 독일 영화 박물관, 프랑크푸르트 공항 등에 전시되기도 했다. 또한 컬렉션 모니터는 지난 해 ‘reddot’과 ‘iF 디자인상’을 수상해 디자인 우위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하윤호 전무는 “컬렉션 모니터는 지난 해 국내외에서 펼친 예술 마케팅 등 성공적인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면서 “올해에는 기능적인 측면에서 더욱 업그레이드 돼 전 세계 소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가격은 44만원대.

채명석 기자 oricms@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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