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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정보기술, IT 자원관리 자동화 솔루션 도입

최종수정 2007.05.01 10:47 기사입력 2007.05.01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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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정보기술이 자원 관리 자동화 솔루션인 ‘EMC 스마츠’를 도입하고 국내 IT 인프라 자원 관리 솔루션 시장 확대에 시동을 걸었다.
 
1일 한국EMC(대표 김경진)는 현대정보기술(대표 이영희)에 IT 인프라 자원관리 자동화 솔루션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현대정보기술은 EMC 스마츠 솔루션 도입 이후 네트워크 장애 메시지 수신 빈도가 도입 전 하루 평균 140건에서 도입 후 평균 3건으로 현저히 감소했고, 스마츠의 자동 원인 파악 및 문제 분석 보고 기능을 이용해 장애 대응 및 처리 시간도 구축 이전보다 대폭 개선했다고 설명했다.

백무현 현대정보기술 ITO센터 상무는 “기존의 네트워크 관리 솔루션은 장애 발생시 전문 담당자의 경험에 의존한 복잡한 수작업을 통해 원인을 규명해야 했지만, EMC 스마츠 솔루션 도입으로 담당자 부재 시에도 신속한 장애원인 규명이 가능해졌다”고 강조했다.

유윤정 기자 you@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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