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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9일까지 씨푸드 대전 실시

최종수정 2007.05.01 10:20 기사입력 2007.05.01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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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이마트는 9일까지 ’제1회 이마트 씨푸드 대전’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마트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웰빙 트렌드속에 날로 관심도가 높아져가는 씨푸드를 비싼 외식비용을 들이지 않고 집에서 조리해 먹을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통해 정상가보다 20~40% 저렴하게 제공한다.

태국산 특대 사이즈 블랙타이거 새우를 10마리당 9900원에 판매하고 특대 사이즈 제주 은갈치를 2마리에 9800원에 제공한다.

또한 대중 수산물인 꽁치(3마리), 꽃게(1마리), 참조기(3마리), 삼치(1마리), 바지락살(1팩) 등의 품목을 각각 1000원 균일가에 판매하는 ’1000원 균일가전’과 함께 조미 쥐치포채, 쥐치 통구이, 꼬마 쥐치포, 버터구이 오징어, 맥반석 오징어 등 건해산물을 2990원 균일가에 판매한다.

이밖에도 대게 대 1마리 1만4800원, 황토염 간고등어 350g 2봉 4500원, 활전복 대 1마리 4800원, 동태 1마리 1980원 등이다. 은용주 기자 yong@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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