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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대구에 주상복합 '월드마크 웨스트엔드' 분양

최종수정 2007.05.01 10:05 기사입력 2007.05.01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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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이 대구에 초고층 최고급 주상복합 아파트를 선보인다.

대우건설은 2003년 대구 수성구 두산동에 42층 규모의 트럼프월드를 선보인데 이어 두번째로 달서구 감삼동 죽전 네거리에 월드마크 웨스트엔드(WORLDMARK WESTEND)를 분양한다고 1일 밝혔다.

월드마크 웨스트엔드는 대지면적 1만226평, 연면적 8만9024평의 초대형 최고급 주상복합 아파트 단지로, 지하3층, 지상33~45층 7개동으로 구성된다.

아파트는 39평에서 110평형까지 총 994가구이며, 단지내에 상업시설 및 헬스장, 수영장, 골프연장 등 운동시설이 연면적 1만여평에 건설될 예정이다.

4일 모델하우스를 개관하는 월드마크 웨스트엔드의 평당 평균분양가는 990만원~1200만원으로 평형별, 층별 차등을 둬 소비자 선택의 폭을 다양화했다.

월드마크 웨스트엔드는 오는 3일 세자녀특별공급을 시작으로 7일 죽전네거리에 위치한 모델하우스에서 1,2,3순위 청약접수를 실시한다.

모델하우스는 4일 개관예정이다. 분양문의 053-553-6633.

정수영기자 jsy@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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