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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카드, '신한금융그룹 한가족 기념 행사' 가져

최종수정 2018.09.08 17:01 기사입력 2007.05.01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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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응찬 신한금융그룹 회장(왼쪽)이 30일 저녁 대한상공회의소국제회의장에서 열린 ’LG카드-신한금융그룹 한가족 기념식’에서 이종호 LG카드 대표에게 사기(社旗)를 전달하고 있다.
LG카드가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신한금융그룹 한가족 기념행사를 가졌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라응찬 회장을 비롯한 신한금융그룹 사장단 외 임직원 500여 명이 참석해 임직원 뱃지 착용식, 사기(社旗)전달식 등을 통해 화합의 뜻을 다졌다.

라응찬 회장은 이 날 축사에서 "월드클래스 종합금융그룹이라는 미래를 향해 함께 노력하자"고 직원들을 격려했고 이종호 LG카드 대표이사는 "LG카드와 신한금융그룹의 만남이 우리나라 금융사에 큰 획을 긋는 획기적인 일로 평가 받을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답사를 전했다.

한편, 황원섭 LG카드 노조위원장은 이 대표와 함께 노사대화합을 선언하면서 "성과창출을 위해 노조가 먼저 솔선수범할 테니 회사도 역지사지의 입장에서 노력해 달라"면서 "불필요한 갈등 없이 빠른 시일 내에 원만한 통합을 바란다"고 밝혔다.

정선영 기자 sigumi@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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