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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전자보증업무협약'으로 보증,대출 원스탑 서비스

최종수정 2007.05.01 10:46 기사입력 2007.05.01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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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은행장 정태석)이 오는 2일부터 광주ㆍ전남신용보증재단과 ’전자보증업무 협약’을 체결, 보증서대출에 대한 금융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전자보증업무 협약’은 보증기관의 신용보증서 발급에 따른 제반 절차를 은행과 보증기관 간에 인터넷으로 연결해 전자문서를 주고 받아 처리하는 것이다.

광주은행은 이번 협약 체결시 지역신용보증재단의 업무를 대행할 수 있도록 해 은행 창구에서 보증과 대출업무를 동시에 처리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협약으로 고객이 따로 지역보증재단을 방문하는 번거로움이 줄었으며 특히 지역신용보증재단이 순천, 목포, 화순에만 소재하고 있어 이용에 어려움을 겪어 왔던 전남지역 고객들은 보증업무를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광주은행 관계자는 "앞으로 광주은행은 지역경제의 밑바탕이 되는 지역 소호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선영 기자 sigumi@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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