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KT, 자사주 소각 어려울 수 있다

최종수정 2007.04.27 17:37 기사입력 2007.04.27 17:37

댓글쓰기

외국인 한도 49% 다 차서, 이럴 때는 중간 배당을 심각하게 검토할 수 밖에 없다.

주주와 약속한 배당 정책은 언제나 지키고 있다.

- 권행민 KT 재무실장(CFO), 2007년 1·4분기  경영실적 컨퍼런스 콜

채명석 기자 oricms@akn.co.kr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www.akn.co.kr) 무단전제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