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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 CMA 증권-은행 통합상품 검토 (2보)

최종수정 2007.04.27 17:07 기사입력 2007.04.27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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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 IR

자산관리계좌(CMA)로의 자금유입으로 은행권의 우려가 높다.

그러나 하나은행은 1분기 저금리성 예금이 전년동기 대비 9.5%, 전기 대비 2.1% 늘어나는 등 우려처럼 줄어들지 않았다.

CMA가 계속 증가세지만 증권사의 부채비율 증가 수지상의 문제로 계속 증가할 수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하나금융은 그룹차원에서 증권사 은행의 CMA통합상품 판매를 구상하고 있다.

김보경 기자 bkki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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