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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노조의 임금 인상 많은 요구 예상

최종수정 2007.04.27 17:03 기사입력 2007.04.27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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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임단협 일정은 구체적으로 안 정해졌다. 보통 8월에 끝나는데 올해는 가급적 빨리 마무리할 예정이다.

노조서도 인건비가 부담된다는 것 알고 있지만. 올해 선거철이라 노조로부터의 적지않은 요구가 있을 것이다.

하지만 급격한 인건비 증가는 회사 미래를 담보할 수 없기 때문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최적 수준의 인상률을 결정할 것이다.

- 권행민 KT 재무실장(CFO), 2007년 1·4분기  경영실적 컨퍼런스 콜

채명석 기자 oricms@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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