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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메가패스TV 포함 결합상품 준비중

최종수정 2007.04.27 16:34 기사입력 2007.04.27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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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으로 밝힐 순 없으나 현재 메가패스TV를 포함한 결합상품을 준비중이다.

메가패스 셋탑박스 BMT는 3개사를 진행했지만 삼성전자, 휴맥스만 선정해 협의중이다. BMT 기간 길어진 이유는 완벽하게 하나보니 기간이 길어졌다.

2010년까지 전체 KT인터넷망의 92% 이상이 FTTH로 구성될 것이다.

- 권행민 KT 재무실장(CFO), 2007년 1·4분기  경영실적 컨퍼런스 콜

채명석 기자 oricms@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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